Uniform evening park bench snap shoot 8

초저녁 공원 벤치에서 잠깐 만나 스냅 [미나 2편]

룩북 스토리 나는 미나를 공원에서 처음 만났다. 해가 막 지기 시작한 초저녁이었다. 땅바닥은 붉은빛이 도는 갈색 벽돌로 포장되어 있었고, 멀리서 켜진 가로등이 부드러운 주변광을 만들어내고 있었다. 그녀는 공원 벤치에 혼자 앉아 있었다. 165cm 정도의 키에 매우 …

Japanese woman popsicle hanok portrait 98

교복 입고 청량함 뿜뿜 스냅 사진, 근데 표정이? [미나 1편]

스토리 나는 인스타그램에서 스냅 사진 계정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. 그러다 한 일본인 팔로워, ‘미나’와 메시지를 주고받게 되었다. 20대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녀는 한국에 여행을 오게 되었다며, 자신만의 청량한 모습을 담고 …